학생 정책 및 제도 현황
학생 생활·복지·연구환경과 관련된 주요 정책의 현황과 대학원 총학생회의 대응을 한곳에서 안내합니다.
제안 처리 절차
접수 → 검토 → 협의 → 반영
제안은 아래 단계를 거쳐 처리됩니다. 검토 단계에서 대학원 총학생회의 처리 내용이 함께 공유되며, 협의 결과에 따라 제도에 반영되거나 마무리됩니다.
- 1접수
제안이 접수되어 검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2검토
대학원 총학생회 내부에서 정책 의제화 가능성을 검토 중입니다.
- 3협의
학교 등 관련 주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4반영
협의 결과가 제도에 반영되었습니다.
검토 단계에서 가장 최근 처리 내용이 답변으로 공유됩니다.
정책별 안내
바로 제안하기 →휴식 제도
대학원생 휴식 제도는 현재 연구실별로 상이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연구실의 휴식일 수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나, 전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환경실태조사와 랩대표를 대상으로 한 휴식 제도 실태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휴식 제도와 관련한 여러 문제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휴식일이 별도로 보장되지 않는 연구실, 특정 기간에만 사용이 가능한 연구실, 병가를 휴식일에 포함하여 운영하는 연구실 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대학원생의 실질적인 휴식권 보장이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대학원생에게 적절한 휴식일 수를 보장하는 것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연구 효율성과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충분한 휴식은 연구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이에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과거부터 대학원생 휴식권 보장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으며, 앞으로도 각 연구실별 휴식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02학연장려금(Stipend) 제도
KAIST Stipend는 대학원생이 안정적으로 연구를 지속하기 위한 기본적인 경제적 안전망입니다. 그러나 기준금액은 2022년 이후 석사 월 80만 원, 박사 월 110만 원으로 동결되어 있어, 물가와 생활비 상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학생, 연차초과자, 인문사회·경영 계열 학생 등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제도적 사각지대도 존재합니다. 이에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대학원생의 경제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Stipend 제도의 문제점을 꾸준히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포용적인 Stipend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03재학생 의료복지
KAIST 재학생 의료복지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진료를 받을 때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업과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기본적인 안전망입니다. 따라서 의료복지는 단순한 부가 혜택이 아니라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복지 제도입니다.
자세히 보기→04전문연구요원제도
전문연구요원(이하 ‘전문연’) 제도는 대학, 연구소, 기업 등 지정된 연구기관에서 연구 활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1973년 KAIST를 대상으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석사 학위자가 병역지정업체(주로 기업)에서 3년간 복무하는 석사 전문연구요원과, 박사과정 학생이 학교에서 연구하며 복무하는 박사 전문연구요원으로 나뉘며, 박사 전문연구요원은 KAIST·GIST·DGIST·UNIST(4대 과기원)와 일부 대학에서 운영됩니다. 전문연 제도는 이공계 대학원생의 진로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이에 원총은 전문연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교내 및 교외 부처들과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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